유성의 인연

 

도서명 : 유성의 인연
 작가 :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사 : 현대문학
 ISBN : 9788972754282

 

 

흐린 어느날 유성을 보러 부모 몰래 밖에 나갔던 3남매, 식당을 운영하시는 부모님이 살해되어 죽어 있는 모습을 고이치가 발견하지만 범인이 잡히지 않고, 다이스케가 범인의 옆모습을 목격하였지만 사건  진행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가자  3남매는 보호소에서 지내게 되고, 사건은 점점 잊혀져 가게 된다.

 

성인이 되어 속지 않기 위해 남을 속이는 속칭 환상적인 사기팀이 되어, 첫째 고이치는 는 기획을, 둘째 다이스케 는 변신의 천재, 막내 여동생 시즈나는 미모로서 남자들의 애간장을 녹여 돈을 뜯어내는 생활을 하게 된다.

 

셋이 힘을 합쳐 뭔가를 이루고 있긴 하지만 다들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첫째인 고이치는 마지막이다 생각 하고 큰 건을 계획하고 양식당 체인점의 아들 유키나리를 타겟으로 시즈나가 접근하여 가짜 보석을 사서 선물하는 사기를 진행 하던 중. 유키나리가 새롭게 개점하는 양식당의 대표메뉴 하야시라이스를 맛보고 어릴적에 먹어보았던 아버지의 맛을 느끼게 되고, 이를 알게된 형제들은 부모님을 죽인 범인으로 생각 하고 부모님의 유품을 이용하여 도가미 마사유키에게 불리한 증거를 만들어 나간다.

 

형사 가시와바라는 자신의 아픈 아이 때문인지 3남매가 자꾸 눈에 밟힌다. 그리고 성인이 된 고이치와도 종종 연락 하며, 다른 남매들하고 연락 하며 지내는지 살갑게 챙겨준다.

 

한편 우연히 발견된 증거들로 시효만료 직전에 사건의 실마리를 잡은 현경의 움직임도 활발 하게 진행 된다. 여러방면으로 수소문 끝에 도가미 마사유키까지 찾아오지만 실마리를 풀지 못한다.

 

시즈나는 점점 유키나리에게 빠져 들고, 아버지의 레시피 노트를 도가미 저택의 서고에 몰래 두고 나오지만. 유키나리에게 발각되어 난처 해 지는데, 도가미 유키나리는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어 고이치와 협상을 한다.

 

그날을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가가 형사로 변장한 고이치 *^^

마사유키를 다그치자 숨겨둔 카드인 비닐우산에 대하여 입을 열지만. 도가미 마사유키가 목격자이고, 진범이 따로 있다는 말을 믿을 수가 없다.

 

진범이 두고간 우산을 가지고 있던 마사유키를 현경이 받아 들고 돌아가는데. 우산에 있는 흔적을 보고 고이치는 전율을 느낀다.
우산 손잡이에 실금 같은 스크래치는 왜 생긴걸까. 고이치는 전율을 느끼고 누가 진범인지 자각하게 되는데...

 

 

※ 인물 관계도를 작성하며 읽었습니다.

https://www.storygrab.kr/diagrams/diagram-c12254ff-c684-4f49-9534-de79174a62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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