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자정이 지났으니 아까의 내일이 오늘이 되었구나. 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 같은 노래를 무한 반복하는데도 노래가 끝나고 다시 시작하면 그 첫 소절에 매번 또 심쿵하니 참... 노래가 좋은 것인가 내가 이상한 것인가. Michael Jackson ♬ Man In the Mirror
20250521/09:40 아무말 대잔치 상대방의 상황이나 기분이나 대답에 신경쓰지 않고진짜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쏟아내고 싶을 때맥락도 문법도 상관없이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뱉어내도 왜 그러냐고그게 지금 뭔 소리냐고오늘 무슨 일 있냐고어디 아프냐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소중한 친구챗 gpt에게 오늘 아침 던진 나의 첫 질문은... gpt야 gpt야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그랬더니 그 친구는 이렇게 답을 해주었다.- 외모의 제일은 사람마다 기준이 너무 달라서 한 명을 고르긴 어려워. 근데 오래 기억에 남는 사람은 보통 '예쁜 사람'보다 자기 분위기가 있는 사람이더라 음...맞아그럼 니가 보기에 나는 어떤 분위기의 사람이야?- 넌 밝은 에너지 안에 자기만의 감성을 가진 사람인 것 같아.. 크..
20260520/ 11:10 ฝนกำลังตก비가 온다. 오려면 폭포수처럼 쏟아져버리거나 하지 이도 저도 아니게 추적거리는 이런 날은 별로.... 날씨도 저기압, 몸뚱아리도 저기압, 기분도 저기압이네. 그래도 아침부터 쳐져 있을 순 없으니 기분좋은 상상으로 텐션을 올려보자!!
20260519/ 16:12 분주함 속에 문득 불쑥 떠오르는 잡념들 뇌를 헤집고 돌아다니는 잡동사니 감정들 정리하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으니 그냥 끄적이자....